오후 4시경에 3 SBD를 Upbit 전자지갑으로 보내 보았습니다.
어제 밤 11시 30분경부터 전자지갑이 생성되긴 했지만
그 시간은 심야시간이기도 하고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너무 빨리 전송되거나 너무 느리게 전송될 거 같아서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오늘 오후 4시까지 기달려 보았습니다.
오후 4시면 주식시장도 마감되고 은행은 마감되지만
오후 6시까지는 은행 ATM은 수수료를 영업시간으로 간주해서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보통 4시~5시에 은행 ATM기
이용을 제일 많이 합니다.
받는 사람 : myupbit
메모: 입금메모 복사해서 붙이면 됩니다.
submit 하고 1분 30초만에 업비트 계좌로 3 SBD가 입금되었네요
입금시 수수료는 0원입니다.
출금시는 0.01 SBD (대략 50원~100원)입니다.
저도 직접 출금해 보니 SBD가 더 현금같이 느껴졋습니다.
여행가서 현금이 떨어지면 SBD나 STEEM을 업비트로 전송하고
바로 KRW으로 출금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신기하면서
꿈만같네요^^
소액 출금시 기존의 번거로운 절차와 수수료 생각하면
정말 SBD, STEEM의 환금성은 최고로 느껴집니다.
STEEM을 업비트에서 KRW로 구입해서 스팀 내계정으로 보내면
바로 스팀파워가 업그레이드 되니까 더 편리할거 같습니다.
마통을 땡겨서 스팀파워업 하고 싶은 충동이 점점 커지네요 ㅎㅎㅎ
언제든 스팀(STEEM) 시세 오르면 스파다운해서 갚으면
되니까요
마지막으로 스팀달러(SBD) 전송하는 영상 방금 촬영했습니다.
조잡하지만 참고해 주세요^^
스티머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