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 $8500선 회복과 시장의 안정
비트코인이 $8500선을 넘나들면서 패닉쎌의 공포는 벗어나고
있다.
이제는 테더의 "ㅌ"자도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조정은 여러 악재를 이용해서 투매를 유도해
저가에 매집하려 했던 세력들의 음모가 있지 않았나 생각된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른점이 시총 상위 100위 안에 들 정도
코인이면 주식처럼 무상감자될 위험도 없고, 대규모 출자전환
으로 주가가 희석화 될 위험도 없다.
주식처럼 회사가 꾸준히 이익을 내야할 필요도 없다.
그저 보안만 유지하면서 사람들이 꾸준히 사용처를 늘려주기만
하면 된다.
국내만 해도 대형 병원에서 암호화폐 결제를 받기 시작 했다.
일본은 피치 항공사 (오사카 본사인 저가항공)가 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허용하려고 검토중이다.
이런 소소한 호재들은 공포에 눌려서 스포트라이트도 받지 못했다.
@ 바이낸스 서버점검과 빗썸 신규 재개
세계 1위의 바이낸스 거래소가 장시간 서버 점검에 들어가서
시장은 해킹의 공포에 떨고 있다.
해킹의 가능성은 1%이긴 하지만 최근 일본 거래소 해킹사건이
있었기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만약 1%의 가능성으로 해킹이 있었다 해도 바이낸스 거래소
정도의 규모면 해킹을 감지하고 그 부분에 대해 빠른 복구와
전액 보상을 해 주리라 본다.
지금의 세계1위 거래소 지위를 유지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아마도 바이낸스가 무너진다면 대형 채굴회사들도 휘청거릴
수 밖에 없다.
빗썸이 신규 가입을 재개하면서 한국시장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
이제 신규자금이 조금씩 유입될 전망이다.
특히나 미국 증시가 금리인상의 공포에 연일 휘청거리는
상황이라서 증시에서 이탈한 자금도 상당수 유입될 가능성도
있다.
오히려 BTC가 $15,000을 넘어서 안정세에 들어가면 암호화폐에
신규부동자금이 물밀듯이 들어 올 가능성도 있다.
미국은 올해 3차례 금리 인상이 예정되어 있고, 국내 금리도
미국 금리에 연동해서 올려야 할 상황이다.
(만약 한국은행이 금리 동결할 경우 금리 역전현상이 벌어짐)
@ BTC와 BCH의 약진 그리고 오늘의 추천 코인
BTC가 강하게 오르고 BCH는 무려 30%이상 오르고 있다.
이번 하락장에 상대적으로 많이 내렸지만 비교적 덜 오른 종목은
ETH라고 보여진다.
ETH는 조정후 상승장에서 비교적 느리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ETH가 BTC와 함께 기축코인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지금은 ETH를 저가에 매집할 기회라 보여진다.
본 투자 리포트는 제 다음 카페에 매일 무료로 올리는 글입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중립적인 시각으로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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