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우리는 남자에게 집착증세를 보이는 여자를
미저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 어원을 만들어 준 영화죠.
포스터도 상당히 무시무시 합니다.
애니역의 케이 베이츠는 사람 좋아보이는
푸근한 옆집 아줌마 얼굴입니다.
거기다 애니는 간호사로 나옵니다.
소설가 폴 셸던은 소설을 쓰고 뉴욕을 출발합니다.
포드사의 스포츠카 머스탱을 몰고 갑니다.
콜로라도 눈길에서 차가 뒤집어집니다.
애니가 그를 눈속에서 구해줍니다.
애니는 폴 셸던의 팬이었습니다.
푸근한 이웃집 아주머니 같은 애니가 면도도 해주고
밥도해주고 잘 케어해주는 같았는데...
원고를 보더니 결말이 맘에 안든다면서...
점점 난폭해지더니 결국 폴 셸던의 발을 짤라버립니다.
같이 죽자고 제안도 합니다...
케시 베이츠의 연기가 스크린을 압도하는 영화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집중해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700-misery?language=en-US
Critic: A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700-misery?language=ko-KR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