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같은 미디어를 직업처럼 활용하는 사기꾼들의 달콤한
사탕발림 언어는 푸라푸치노 대형 사이즈보다 더 달콤합니다.
긍정을 넘어서 허언의 수준은 이미 안드로메다행입니다.
예의를 갖추는 SNS에서 고상한척 말을 포장하면 순수한 영혼들은
쉽게 속아넘어가기 쉽습니다.
SNS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을 잘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기꾼들은 약간의 의구심을 품은 질문도 밴해버립니다.
저는 대학원 졸업 논문을 아주 호되게 10번이나 빠꾸 당한적이 있어서
어떤 주장을 할 때는 통계적 데이터를 어탯치 하거나 수식으로 증명하거나
철저하게 근거자료를 어태치 하느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기꾼들은 통계적 데이터로 반박하면 짧은 지식으로 반박조차
못해버립니다.
흡사 사이비 종교지도자 같습니다.
자기 외에는 다 마귀고, 다 적그리스도입니다. 논리도 없고
논점도 없습니다.
물론 이해는 합니다. SNS가 직업인 사람은 여기를 떠날 수 없습니다.
올인했기 때문이죠. 저같이 취미로 가볍게 SNS하는 사람들과는
다를겁니다.
비판적으로 잘 들으면 들립니다.
센트라 같은 스캠에 당하지 마세요.
인간스캠은 우리 주위에서 세치혀로 당신을 유혹합니다.
뭔가 요새 다급했는지 부쩍 말이 많아진 사람이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