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가을에 보면 좋은영화로 비긴어게인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이 영화도 몇번 본 영화입니다.
특히나 OST가 좋아서 열심히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키이라 나이틀리가 직접 부른 곡도 있습니다.
음악을 같이 하던 남자친구나 너무 떠버리자 헤어지게 된
키이라 나이틀리
잘나가던 프로듀서였던 마크 러팔로를 만나게 됩니다.
요즘 험악한 뉴스만 많이 보아서일까요???
왠지 한국같으면 한물간 남자 프로듀서와 무명 여자신인가수...
뭔가 불미스러운 일이 있거나 돈을 요구하는 사기사건이
터질듯한 설정이지만...
저예산으로 길에서 연습하고
녹음까지 합니다.
뉴욕의 가을밤에 노래를 하면
허름한 옥상에서도 운치가 있어 보입니다.
두 남녀는 서로 대화도 많이하고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뉴욕 밤거리를 걷지만...
서로 키스하지는 않습니다.
왠지 충분히 로맨스로 발전해도 될 상황이지만
오직 음악의 교류만 하게됩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더 담백한 영화 같습니다.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98277-begin-again?language=en-US
Critic: AAA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198277-begin-again?language=ko-KR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