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의 사랑

leewonhoon(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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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끝난 세렝게티 초원에 새살이 돋고, 꽃 떨군 나무에는 열매가 익어가며, 들짐승들은 짝짓기를 한다. 북반구의 봄이 적도를 넘어온듯, 들판에 생기가 가득하다.2FCCA980-914D-430C-ACFA-07833A27AB7B.jpeg

탄자니아의 사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