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 정리할께 있어서
식사 후 업무좀 하려는데요.
잠시 엄청난 폭우로 퇴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ㅡㅡ
한번 아래의 사진좀 관람하실까요?
여기까지 입니다.
ㅜㅜ
정말 엄청나게 비가 오는데요
우산을 쓰나마나이네요. ㄷ ㄷ
그리고 길은 사라지고 계곡처럼 물들이 흘러 내려오는데 걸어가면 계곡 들어가는 기분이였습니다 ㅎㅎ
지하철 입구 주변에는 사람들이 우산이 있어도 나오질 않더군요. 대략 그정도였습니다.
오랜만에 오는 비라 기분은 좋았는데
이렇게 많이 오는건 비추네요 ㅜㅜ
농업하시는분들도 이렇게 비가 오면 피해만 받지
농작물에 도움은 않될것 같네요.
에휴 비는 기다렸지만
이건 좀 아닌듯 합니다 ㅜㅜ
혹시 이 글 보시는 분들은 비 조심하시고
집에 잘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