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esujae17입니다. 어제 둘째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본 매미를 저에게 보여주면 놀길래 재미 있어서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그리고 제 무릎에 매미를 올려두니 움직이는걸 보며 깔깔 웃더라고요. 제가 싫타고 말하서 결국
그 매미는 장난감에 태워서 장난감과 함께 모험을 떠났습니다. ㅡㅡㅋ
하루만 지났어도 살아남아 있지 못했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