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멀지만 가까운 사람들 1 - 신숙주의 유언
상대를 정확하게 알아야 예를 다 할 수 있다는 말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그러기 위해 우선 오만을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굴종보다 위험한 오만이 자신을 망각하고 상대를 바로 알려는 노력을 미루게 됩니다.
그 결과가 실패로 이어질 수 있음은 자명한 이치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 멀지만 가까운 사람들 1 - 신숙주의 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