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07.17] 짧은 일상과 토큰일지 그리고 오늘의 이벤트 안내
저는 어릴 때 대가족으로 살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 다같이 자고 싶어 마구 떼를 썼습니다. 그러다 한 번 같이 잤는데 얼마나 좋았던지요. 혼자 사는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 번씩 그렇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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