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헛탕에 헛배 부르고
회사 주변이나 집 근처에 식당이 그렇게 많지만 메뉴 선택에도 난감하고 막상 먹으려고 해도 입에 당기는 게 없어요. 집에만 가면 뭐든지 다 맛있는데 엄마밥이 그런거 같아요. 집에 살 땐 몰랐는데 점점...
RE: 헛탕에 헛배 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