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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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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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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ntopaz
2019-07-18 14:43
RE: [덕후의 수공예]Making a floweral apron! 꽃무늬앞치마 만들기!
이쯤 되면 꽃바지의 변신도 무죄입니다. 남친님의 바지가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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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zzan
2019-07-17 10:42
RE: 더운 여름날엔 시원한 아쿠아리움 그리고 영화 '니모를 찾아서'
제 눈도 시원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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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kr
2019-07-17 10:39
RE: 왜 떠날까
오고 싶을 때 다시 오려고 떠나지 않았을까요?
leems
zzan
2019-07-17 10:38
RE: 잡설) 스타벅스 아이스티
정확하게 어떤 맛인지 상상이 안 갑니다. 한 가지 커피 맛이 아니라는 사실^^
leems
zzan
2019-07-17 10:24
RE: 휴지통
사진 보면서 유화 작품인줄 알았습니다. 냅킨공예를 하시나봅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감상하게 해 주세요.
leems
zzan
2019-07-17 10:22
RE: 현장에 꼭 2인이 해야...
자칫 위험 할 뻔 하셨습니다. 2인 1조 원칙 꼭 지키시고 안전하게 일하세요.
leems
zzan
2019-07-17 10:19
RE: 사랑 한 조각
tiamo1님 사랑이 깊은 분같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데에도 용기가 필요하지요. 덕붙에 지구 한 쪽이 따뜻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7 10:15
RE: [ZZAN댓글이벤트]감사&하루노트 - #0014 - 2019.07.17
지난 주부터 머리아프게 하던 회사일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감사합니다.
leems
sct
2019-07-17 10:13
RE: 스팀 어쩌면 지금이 기회.
깊은 뜻이 있다고 해도 솔직하게 말씀드려 13주는 너무 길어요.
leems
zzan
2019-07-17 10:11
RE: [SCT][AAA][ZZAN][PAL][SPT] 2019.07.17 오늘의 클레임 스테이크 굽기
저도 당장 해 보고 싶지만 아직은 가진 게 없어서 일단 리스팀 합니다.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7 10:09
RE: [ZZAN 이달의 작가공모 - 시부문- #03] 길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책 내셔도 되겠어요.
leems
zzan
2019-07-17 10:08
RE: 주호민 + 송중기 = 염소
장군감입니다. 공주님도 귀여워 보이고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leems
kr
2019-07-17 10:06
RE: [Life] 산책... 가즈아!!
서울이 참 아름답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평소 출퇴근 때는 아무 생각이 없다가 집에 혼자 있거나 쉬는 날 잠시 나오면 감탄을 할 때가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leems
kr
2019-07-17 10:01
RE: 주식보다 유리한 채권수익률
좋은 글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7 10:00
RE: 의:미#9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 모자란 그대로를..
사과를 한다는 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당연히 진정성을 담은 사과를 하는게 성숙한 시민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leems
zzan
2019-07-17 09:57
RE: [07.17] 짧은 일상과 토큰일지 그리고 오늘의 이벤트 안내
저는 어릴 때 대가족으로 살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 다같이 자고 싶어 마구 떼를 썼습니다. 그러다 한 번 같이 잤는데 얼마나 좋았던지요. 혼자 사는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 번씩 그렇게 해 주세요.
leems
zzan
2019-07-17 09:52
RE: 헛탕에 헛배 부르고
스팀짱 이름부터 짱이 된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5 14:04
RE: 장렬히 뻗음
저도 문센이 뭔가 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leems
zzan
2019-07-15 13:58
RE: 파란우산~깜장우산~찢어진 우산~
저도 그 동요가 생각납니다. 비오는 풍경도 시원하고 감사합니다.
leems
zzan
2019-07-15 13:56
RE: 고 3인 작은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 주었습니다. - 야구장 직관 이야기-
아드님과 함께 야주장을 가실 정도면 대화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친구같은 아버지가 자녀들이 바라는 최고의 아버지라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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