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 짧은 세가지 나눔!
누구나 저마다 원하는 ‘참살이’가 있겠지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진심으로 원하는 ‘참살이’를 종일 담아두고 살았습니다. 아마도 한동안 ‘참살이’에 대한 생각을 떠나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I. 명성
언제인지 명성 65를 얻은지 좀 오래되었다 느꼈어도, 언젠가 다른 스티미안 포스팅에서 65를 넘으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일러두어, 앞으로도 한 달은 더 지나야 할 것으로 여겼다가 한동안 업그레이드하지 않아 가동 않던 esteem을 통해 지난밤 65.99를 확인하고 잠시 놀랐습니다. 그러보고 또 몇일 지나야 하는가했다가, 오늘 낮에서야 그 높은? 고비를 넘어 66에 안착했음을 전혀 예상 못하다가 제가 아닌 님에 의해 알게 되었습니다. 잠시지만 아주 잠깐 기분 좋게 놀라게 해 주시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앞으로 꽤 오랜 동안 명성은 잊고 지내야하는가 봅니다.
II. 애송비(aesongbie)
전일 포스팅을 통해 저는 아마도 애송비(aesongbie)이거나 미드니(midbie)일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생각을 적어봤었습니다. 이번 주말 출장일정이 마지막 주로 미뤄지면서 계획에 없었던 님이 엮은? ‘을왕리 meetup’에 참여해 또 다시 다른 스티미안들과 소통하려 노력해 봤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것을 도통 알아듣지도 못하고, 여전히 뜬금없이 봉창 두드린 애송비나 미드비 역할?을 톡톡히 하고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조금 여유로운 시간에 하루를 정리하며 포스팅하던 제 일상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뿐만아니라,
III. 고프로 HERO5
오랜만에 쏘옥 탐나는 물건?을 구경했습니다. 그간 무엇에 바빠 그 멋진 넘도 여태 못 알아보고, 아마도 내일은 그 넘 공부를 더해야 할듯하고 아마도 곧 일을 내지 싶습니다. 아주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수동카메라를 배울 때부터 종종 카메라는 욕심을 내곤 했고, 아직까지 가짓수도 몇 개 품고 있답니다. 기능면에서는 곱게 품으며 간직하던 옛것을 따를 수 없으니, 새것에 자꾸 마음에 쓰이기 시작합니다. 맘에 두기 시작한 넘을 사진으로라도 남겨 봅니다.
이 놈이 그 탐나는 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