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아~! 어째야~~~???
취업난을 살피다가 모 지방 대학의 경제학과 교수님을 통해 얻은 정보, 취업준비생의 38%만이 취업된 상태에서 그중의 약 40% 정도가 경우에 한하여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택했다는 통계를 보여주며, 최근 취업난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대학생 많은 대학생들이 스펙을 쌓고 취업을 위한 과와?를 받고 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즉, 취업을 위한 사교육에 많은 에너지를 상당한 쏟고 있고, 그런 사교육 또는 과외의 성과가 그리 크지 않다는 의견도 주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이어지는 중국진출 취업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만난 지방 대학생들, 또 오늘 만났던 서울 소재 대학 졸업자 및 취준생을 만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결국 큰 그림속의 한국 상황, 국제 관계속의 한국, 중국과 북한 그리고 미국과 북한 한국!
마치 사드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믿는 중국과 관계, 감각없이 하루하루 맞는 대외관계,
자꾸 의문이 생기고 그 의문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걸까?
한국산업은 무엇을 기대하고 준비하고 있는 걸까?
쏟아지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취업과 창업열기를 소화해 낼 수 한국의 관련기관과 정부에는 모든 뜻을 잘 담아 낼 수 있는 그릇을 가진 이가 얼마나 있을까?
삼o전자 올해 3/4분기 최대 수익을 냈다는 소식에 얼마나 감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학 재학시 학자금을 융자받은 채무자?가 졸업후 바로 상환하지 못해, 장기 연체자가 늘고, 강제집행에 이른다는 소식은 암울하기 그지 없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353&aid=0000032074&sid1=001
우리 청년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밝은 미래를 맞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