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부산 여행 갔을 때 사진이예요.
큰 아이와 남편이 나들이 갔을 때 였던거 같아요.
마침 작은 아이가 낮잠타임이라 혼자 호텔방에 앉아 여유를 좀 부려봤어요.
탁 트인 바다 보면서 책 읽고 있는데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책을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24간 붙어 있다보니 이렇게 잠깐의 시간만 나도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네요.
육아 하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죠?ㅎㅎ
바다, 책 .
제 일상의 활력소랍니다.
한번씩 충전을 해주어야 또 힘을내서 살아갈 수 있는거 같아요.
스티미언 분들은 어떤 활력소를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제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