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주말,
아이들과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를 가고 있었는데
안고 있던 둘째가 갑자기! 너무나도 갑자기!
고개를 푹 숙이 더라구요.
응?
뭘하는 거지?
ㅎㅎㅎ
한참을 가만히 있길래 슬며시 보니 잠들어 있었어요.ㅎㅎㅎ
아휴, 얼마나 귀엽던지 :)
애들은 그냥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잠오면 자고 배고프면 먹고,ㅎㅎ
깊은 잠에 빠지셨네요,ㅎㅎ
원래 쪼그마한 얼굴을 가진 둘째인데 사진만 찍으면 얼굴이 왕만하네요,ㅎㅎ
결론은 아기들은 잘 때가 제일 이쁘다는거!,ㅎㅎ
제 글을 읽으시는 분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