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카페가 오픈했다고 해서 가봤어요~
슬라임을 만져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궁금하기도 했거든요
내부는 깔끔한데,,
카페라는 문구가 어색하게 아직 커피를 판매하지 않네요ㅠㅠ
커피머신이 아직 도착을 안했다네요ㅎㅎㅎ
캔음료만 팔더라구요
핸드폰 거치대가 왜 있지?
했는데,,
만들다보니 아~~ 이해가 되더라구요
핸드폰을 들고 찍을수도 없고
슬라임만드는걸 동영상 촬영하는 분들이 많대요
15,000원 선결제를 하면
이렇게 재료를 줍니다
저 하트통엔 토핑을 담는거에요~
뚜껑 닫힐만큼만 담아달라고 하네요ㅎㅎ
하트통들고 파츠고르러~~
파츠 종류가 어마어마하네요
반짝이와 색소 향까지 넣을수 있네요~
5분이상 계속 저어주다 보면 뭉치더라구요~
신기방기
완성~
욕심부려서 이것저것 많이 들어갔네요~
전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