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더 대회에 참가하기위해 평창 휘닉스파크에 왔어요
블루캐니언 할인권을 줘서 전날 물놀이하러 왔답니다
우와ㅡ사람 많네요ㅎㅎ
한쪽에 푸드코트가 있어요
저흰 점심먹고 들어와서 이용을 하지않고
야외에서 간식을 사먹었답니다
작게 놀이방과 사우나가 있어요
유수풀은 구명조끼안입어도 되던데
파도풀은 구명조끼 필수에요
아!! 블루 캐니언은 모자를 안써도 된다고 해요^^
맨 오른쪽이 패밀리 슬라이드인데
36개월이상이면 탈수있다고해서
2번탔어요ㅋㅋ 너무 재밌더라구요~~~
역시 평창이라 그런지, 해가 쨍쨍해도 추워서 온탕에 오래있었어요ㅎㅎ
날씨도 좋고 올해 첫 물놀이 너무 즐겁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