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아길이 언제부터 유료가 됐나요ㅠㅠㅠ 공짜로 걷던길을 2천원 내고 가라니,, 뭔가 손해보는 느낌ㅋㅋㅋㅋ
뭐, 이제 관리가 더 잘되겠지요~
요즘 핫하다는 메타프로방스를 가봤어요~
파주 프로방스가 익숙해서 그런지 자꾸 파주가 생각나네요ㅋ 카페, 베이커리 각종 상점들이 모여 있어요~
이국적인 건축물, 파스텔컬러의 벽면,, 사진찍기 좋은장소에요~
담백하니 맛있었어요~ 마늘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