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들친구가 똥박물관 다녀왔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설마했는데 찾아보니 진짜나옴ㅎㅎ
해우재 라는 곳이에요
생각보다 아담해요
2층에는 작품도 전시되어 있어요~~
응가하는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색감이 너무 이뻐 사진찍었어요~~
작은공원에 아기자기 만들어놓은곳들이 재밌더라구요
이게다야??? 실망하고있는데,,
건너편을 보니 건물이 하나더있더라구요
얼른가보자!!
어린이체험관이 있대요
이거다!!하고 들어갔어요~~
아이들이 많아 사진은 거의 못 찍었지만
똥모형도 만져보구 설명도 잘되어있었어요
전망대에 올라가서 변기모양 건물 사진찍고 끝~~
아들이 저기 커다란 귀신이 와서 응가하는곳이래요ㅎㅎㅎ
똥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한번쯤 가보길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