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카페, 진정성
밀크티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아실듯해요~~
원래 작게 운영되던곳이었는데 입소문이 어마어마하게 퍼져 김포 저~~ 구석으로 확장이전을 했어요
건물 이쁘지요?
별관인데 한층올라가면 누워서 볼수있게 해놨더라구요
날이 따뜻해지면 이자리도 바글바글해지겠죠?
하지만,,날을 잘못 잡았어요
뭔 사람이 사람이~~~ 그리많은지ㅜㅜ
아기가 자서 유모차에 태우고갔더니 계단들때문에 1층이랑 별관은 가볼수도 없더라구요ㅜㅠ
결국 2층에서 자리날때까지 기다렸다가 앉았답니다
신랑한테 잔소리 좀 들어주구요~~ㅎㅎ
사실 저흰 밀크티를 좋아하지도 않거든요ㅎㅎ
아메리카노와 라떼 티리미수~
넘 좋은데,,, 넘 시끄러웠어요ㅜㅜ
밀크티 포장도 많이 해가더라구요
티라미수도 참 맛있었어요
아주작은 오설록느낌도 나고~~
밀크티드시러 한번쯤 가보셔도 좋으실거같아요^^
전 커피먹으러 다른카페를 찾아가야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