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원후 봉봉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봉봉키즈는 베이킹키즈카페에요~~
쿠키나 머핀 등 간단한 빵 종류를 만드는거에요~~
24개월 이상부터 이용가능하구요^^
저기 보이는곳이 베이킹 클래스
수업하는곳이에요~~~
아기가 많이 어리면 보호자가 들어가기도하는데
보통 아이들만 들어가지요~~
선생님이 친절히 잘가르쳐 주시더라구요
체험시간포함해서 2시간에 13000원이에요
보호자는 음료시키면되구요^^
5시타임에 갔더니 같이간일행 3명밖에 없었어요
앞타임은 바글바글하던데 저흰 여유롭게해서 좋았어요ㅎㅎ
선생님이 손도 직접 씻겨주셨어요
재료를 썰고 담고,,아이들이 집중해서 하더라구요
라자냐를 만든대요~~
요리수업 후 옆에 놀이공간에서 신나게 놀다보면 완성품이 나와요~~~
이쁘게 봉지에 담아주셨는데 먹겠다며 바로 개봉했네요
직접 만든거라 그런지 야채가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먹더라구요^^
저도 먹어보니 덜 자극적이고 맛있었어요~
입이 짧은 아이라 요리에 관심가지길 바라며 왔는데
오늘은 성공적이에요~~
재밌다며 내일 또 오자네요~ㅎㅎ
그냥 키즈카페보단 나을것같아
5회권을 끊고갑니다ㅎㅎㅎ
1회에 13000원인데
5회에 5만원이고 음료도 20프로나 할인해주거든요
담에 또 맛있는 메뉴가 나올때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