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를 봤는데
넘 재밌어서 포스팅해요
보헤미안 랩소디
12세 관람가
러닝타임 134분이에요
브라이언 싱어 감독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루시 보인턴이 주연을 맡았죠~
줄거리는 네이버에서 퍼왔어요~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로 일하며 음악의 꿈을 키우던 이민자 출신의 아웃사이더 '파록버사라' 보컬을 구하던 로컬 밴드에 들어가게 되면서 '프레디 머큐리' 라는 이름으로 밴드 퀸을 이끌게 된다.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들을 사로잡으며 성장하던 퀸은 라디오와 방송에서 외면을 받을것이라는 음반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려 6분동안 이어지는 실험적인 곳 '보헤미안 랩소디' 로 대성공을 거두며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다.
그러나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던 프레디머큐리는 솔로 데뷔라는 유혹에 흔들이게 되고 결국 오랜 시간 함께 해왔던 멤버들과 결별을 선언하게 되는데,, 세상에서 소외된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밴드 '퀸' 이 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실화여서 더 재밌었고
노래도 잘하고 연기력이 좋아 보는내내 흐뭇했답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