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요 사진을 자주보았는데 어딜까 했더니
이디야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친구집에서 하루묶고 집에가기전에 들렀어요
어제 블루문카페의 커피값에 후덜덜해서
이디야가 무척이나 싸게 느껴집니다
장소가 좋다고 커피값을 더 받지는 않더라구요
아아가 2800원
너무 좋아요~~~~ㅋㅋㅋ
조금 이른시간이라 아직은 덜붐볐어요
나갈땐 깜놀ㅎ
파란하늘 너무 이쁘지않나요~~
파란천막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아랫쪽에도 자리가 있었어요
뜨거워서 사람은 없더라구요
잠깐 내려가보았다가 더워서 바로올라왔어요
2층 데크에 앉으면 강바람이 얼마나 시원하게 부는지~~
좋다라는 말만 연신 내뱉었답니다^^
웨이크보드 타는것도 한참을 구경했어요
더 늙기전에 한번 타보고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