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숙을 먹고 근처 카페에 갔어요~
금남리 커피가 유명해서 갔더니 노키즈존,,,,
아쉽게 발길을 돌려 완전 키즈존인 블루문 카페에 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카페를 가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실내로ㅎㅎ
아쿠아리움카페라고도 불린대요
생각했던것보다도 물고기가 훨씬~~~ 많았어요
물고기 때문인지 음료값이 후덜덜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7천원이에요ㅠㅠ
신기하죠?
수족관에 온듯한 느낌이었어요~
아이들은 신이났네요~
2층은 주로 연인들이고
1층은 거의 가족단위에요
다 아이들과 함께네요~^^
비싼 음료값때문에
빙수과 아메리카노 1개만 시켜서 나눠먹었어요~
망고빙수 얼음이 노랑색이에요
망고얼음인가봐요~ 맛있었어요~~
물고기 구경에 푹 빠졌네요~
뒷편 주차장엔 이렇게 재밌는 문구들을 걸어놨네요~
날씨가 정말 예술이에요~
오늘만 같아라~~ 를 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