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발판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가격대가 있어서 안샀었거든요~~
몇달전 아들이 카시트만타면 다리가아프다고 하고
카시트에서 자다가 다리아프다며 울며깨더라구요~~
몇번반복되니 카시트가 불편한가 싶어 카시트를 사려고 했는데 친구가 발판을 사보라며 권하더라구요
이 설명을 보는순간 안살수가 없었어요
과장광고일지 몰라도 설명하는 게 딱 아들이었어요ㅎㅎ
이 문구를 안봤으면 모를까,,
보고나니 무릎손상도 걱정되더라구요
바로구매하고
사용한지 3개월!!
신기할정도로 다리아프다는 말이 쏙 들어갔고
매번 팔걸이에 다리 걸치고 삐딱하게 앉던아이가
바른자세로 앉아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너무 만족한답니다
잠깐쓰고 말줄알았는데 주니어용으로 바꿀수도 있으니 사용기간도 꽤 기네요~~
진작 살걸 그랬어요
설치도 간편하고 발판밟고 차에서 내려오는데 튼튼하더라구요
차탈때 다리아프다고 우는 아이들ㅡ
바닥에 상자같은거 대줘보시고 안아파하면
니가드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