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 산책을 갔어요
아니ㅡ주말에 날씨가 이러면 안되나요ㅎㅎ
주말마다 비오구
월욜되니 약올리듯 파란하늘을 보여주네요
밥을 빨리먹고나와서 40분이나 걸었어요
걸음이 빨라 그런지 5000보나 걸었네요
평소 운동부족인데 점심시간에라도
매일 매일 걸어야겠어요
물론 날씨가 허락한다면요ㅎㅎ
많이걸었더니 출출해서 꽈배기 하나씩 베어물고 돌아왔답니다
가만히 앉아있지않고 오히려 운동했는데도
오후시간이 더 활기차네요!!
요즘 계속 꾸벅 꾸벅이었거든요
모두 춘곤증 이겨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