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카페가 생겨서 와봤어요~
사실 이곳을 찾은 이유는 라떼아트가 궁금해서에요~
천장이 엄청 높고 초록초록해서 눈이 편안하네요~
원두도 2가지여서 입맛에 맞는 걸로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요즘은 기계로 라떼아트를 하네요~
캐릭터를 그려준대요~
사진을 전송하면 그려준다고 하네요~
사진 올리기엔 조금 쑥쓰러워서 캐릭터를 골랐어요~
짜잔~~~~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왔어요~
핑크팬더 추억의 캐릭터죠,,ㅋㅋ
잔도 생각보다 크고 그림이 잘 나와서
다음엔 아기사진을 해볼려구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겠죠??
따뜻한 음료에 하는건 무료고
아이스 라떼에 하는건 500원 추가래요~
셋다 아메리카노만 먹는데 라떼아트가 보고싶어 라떼를 시켰답니다^^
감성돋는 비쥬얼~
빵도 이쁘게 세팅해주더라구요~
빵 종류가 좀 많으면 좋을텐데 몇개 없어서 아쉬웠어요ㅠ
커피충전했으니 오후도 힘내서 일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