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미기엔 재주가 없는 리키입니다.
오늘 아는 동생이 눈썹타투를 가져왔더라구요.
첨 접하는 신문물(?) ㅎㅎ
눈썹숱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눈썹모양이 다른데다 잘 못그려서 신경쓰였었는데~
제 눈썹에 해준답니다.
의심반 기대반으로 눈썹을 내어주었죠 ㅎㅎ
으악!!!! 이게 뭐야~
짱구눈썹이 되었어요.
괜찮다고 괜찮다고 안심을 시키는데...믿어도 될런지 ㅠ.ㅜ
오랜시간 하고 있으면 색이 더 진해진다면서..
오전 11시에 바르고, 오후 8시쯤 떼어냈어요.
그 결과 짜잔~~~^^
오~~~신기합니다.
색깔은 만족 ♡
모양은 불만족 ㅠ.ㅜ (원래도 짝짝이눈썹이라 뭐~)
이게 길게는 일주일까지 간다하니 외출할 때 눈썹 안그려도 돼서 편할듯 ㅎㅎ
첫 시도 치곤 80% 만족
혹시 다음에 또 하게되면 모양에 신경 좀 써야겠어요.
눈썹만 쪼매 이뻐져도 기분이 좋아진 날.
이제 기분좋게 자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