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바빴어요.
10시20분~11시 : 내년에 아들이 갈 어린이집 오리엔테
이션날...접수하고 케이크 만들기
11시부터 지인 결혼식: 예식보고 맛있는 음식 먹기
1시 조금 넘어서 친정가기: 엄마가 팥죽 끓여준다고 가
서 조카랑 놀고, 팥죽도 먹고
6시반쯤 왔어요.
버스타고 오는데, 저희집 3정거장 전에 잠든 아들 안고 오느라 힘들었어요. ㅡㅡ
집에 와서 눕혀도 안 일어나고 기절
아직 자고 있는데...낼 아침까지 자겠죠? 자야한다!
저도 오늘은 일찍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