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화통화를 1시간 넘게 한 리키입니다.
9시 조금 넘어서 아들은 잠들고,
친구한테 뭐 좀 알아본다고 통화를 한 게
9시 48분에 시작해서 28분57초 동안 통화.
(친구가 떡볶이가게를 내놨는데, 이런저런 조건 얘기하고 주위에 혹시 할 사람 있는지 알아봐달라는 내용~으로 )
작은 시누와 10시 27분에 시작해서 30분 25초 동안 통화.(시누한테 창원와서 떡볶이 가게해라를 시작으로 시누큰딸이 이렇다저렇다는 내용으로 ~)
통화할 때는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니 끝고나니 11시가 넘었네요.
오늘은 좀 일찍 자려했는데, 또 이 시간...
더 늦기전에 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했어요.
다들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