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이제 다들 잠자리에 들고 전 스팀잇 슝~보고 자려구요.
낮까지 열일하고 저녁엔 제대로 궁디 붙이고 먹었어요.
군불(시골 출신만 알아들을라나~^^) 때서 가마솥에 수육 삶고...
과메기와 홍어~~~♡
형님이 만든 약밥도 굿 !!!
아이들을 위해서 피자와 치킨 시키고...
이후에도 딸기 한소쿠리 나눠먹고...
아따마~~오늘 저녁 거하게 먹어서 배가 너무 부릅니다.
소화도 못 시키고 자야겠어요.
내일은 조금만 먹으리라~다짐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