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이 3월2일부터 다니게 될 어린이집 오티 다녀왔어요.
전반적인 교육활동 설명 듣고, 각반 담임샘과 인사도 나누고...
가정어린이집이다보니 장소는 협소했지만,
잘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 뿐이네요.
도시락통, 알림장, 간식 받아왔어요.
큰애들때 매일 등,하원 시키고 했는데...
9년만에 또 하려니 나~ 원 ~참 ~ ^^
저희집 옆옆라인 1층 어린이집이라 등,하원은 편하지 싶어요.
차량시간 안 맞춰도 되고...
늦둥이 키우려니 힘드네요.
또 시작입니다 ㅠ.ㅜ
저도 3월 2일부터 열심히 해볼께요.
푸하하하 ~~~ 그저 웃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