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시어머님 생신이었어요.
그래서 칠순 생신축하하러 온 가족이 모였죠.
경기도서, 충남 홍성에서, 창원에서, 삼천포서(4남매가 골고루 흩어져 살고 있죠? ㅎㅎ)
삼천포 시내에 있는 준스시 에 예약해서 시간맞춰 갔어요.
샐러드, 전복죽을 시작으로 음식이 나옵니다.
아침도 조금 먹고 간지라 배가 무지 고팠답니다.^^
너무 과식했나봐요 ㅎ
그동안 열심히 운동한 게 오늘을 위해서? 였단 말인가
ㅡㆍㅡ
담주부터 또 열심히 지방을 불태워야겠어요.
시어머님이 70세라는 게 안 믿기네요.
결혼했을 때 50대였는데...벌써 70세
허리며 무릎이며 여기저기 아프시다는데... 그래도 제맘엔 50대때의 어머님인 것 같아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