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아들과 함께 친구집에 놀러가서 신나게 놀고 먹고...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올 때, 그동안 친구가 모아둔 페트병을 이만큼이나 받아왔어요.
6월 중순에 매실청 담아놓은 거~8월중순쯤 걸러낼거라 빈통이 많이 필요해서 생수 사먹는 친구한테 좀 모아달라고 부탁했드랬죠.
빈통만 봐도 든든합니다.
이제 기다리기만하면 됩니다.
매실청 맛이 좋아야할텐데~^^
이제 육퇴준비합니다.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