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5살 아들이 편지 줍니다. 물론 어린이집선생님의 솜씨지만....
그림 이쁘게 그렸죠? ㅎㅎ
딸들은 아무말도 없이 이것만 슥~~~내미네요. 무뚝뚝한 갱상도 여학생들 ㅋㅋ
그래도 감동입니다. 용돈줘서 더 감동받은 건 안 비밀 ㅋㅋ
좋은 기분으로 하루 마무리합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