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y 떡갈비

leeki7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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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저녁으로 떡갈비 구워줬답니다.
약한 불에서 살살굽다가...
잠깐 딴일 하는 바람에...이 지경이 되었네요.

20181101_174752.jpg

다 타삣네요. ㅜ ㆍㅡ
반대쪽면은 신경써서 노릇노릇 굽고...
탄부분은 가위로 도려내고 먹었어요.

아까븐 떡갈비...
맛난 떡갈비를 태우다니....
내속이 탔네유 ㅡㅡ
아직도 집안에 떡갈비 탄 냄새가 납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

Oh my 떡갈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