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부터 아드리 코가 막혀서 오전에 이비인후과 다녀왔어요.
이비인후과가면 늘 하는 코 썩션~
코빼는 거 싫어하는 아들
가기전부터 "무서워, 코 하지마, 살살 해달라고 해 "
등등....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어르고 달래고 병원 도착!
대기하는 동안 무섭다고 쇼파뒤에 숨고...
진찰할때도 꽉 잡아도 발버둥 치고 울고...
(힘이 어찌나 쎈지~~~ )
진료끝나고 하는 호흡기치료는 또 잘 하는 ㅋㅋ
오늘도 큰 일(?) 치루고 왔어요.
증상이 더 심해지지 않길 바라며~~~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