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요즘 냉장고파먹기~ 중인데요... 냉동실 서랍칸에서 발견한 대봉홍시 ^^
마지막입니다 ㅠ.ㅜ 바깥에 조금 놔둬서 살짝만 녹은 상태... 칼로 잘라서 먹으니 완전 꿀맛입니다. 차고 달고...넘나 맛있는 거 ! 올해도 홍시 만들어서 얼려놔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