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새벽부터 강풍에, 비바람에 잠 못 자고...
하루종일 뉴스보며 태풍이 어디로 가나? 어느 지역이 피해가 심하네~ 그러면서 보냈죠.
큰애들도 (중학생) 3시쯤 조기하교하고...
제가 사는 창원은 태풍이 심할 땐 심하고, 아닐 땐 괜찮고...
밤인 지금은 바람이 간간히 세게 부네요.
하루종일 먹구름이던 하늘~
밤되니 새까만 하늘에...달이 보이네요.
반갑기도 하고...큰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스티미언님들 사는 지역은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