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작은딸이 하교 후 고구마경단이 먹고 싶답니다.
마침 에프에 고구마를 삶아 놓은 게 있긴 한데~~~
하기는 싫은 ㅡㅡ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자기가 만들겠답니다.
슈퍼가서 카스테라 하나 사오고...
견과류 다지고~
고구마 으깨서 견과류와 섞어섞어~~
카스테라 바구니체에 거르고~~
둥글게 빚어 카스테라빵가루에 묻히고~~~
고구마경단 완성~~^^
♡새콤달콤고소♡
양이 많으니 슬~~지겨워하면서도 꿋꿋이 하고 있네요.
풉 !!!!!!
반은 지금 먹고..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다 차게 해서 먹어야겠어요.
잘 먹을께 ~~작은 공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