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늦잠이란 절대없는 아드리 덕분에 어쩔수없이 일어났어요.
수건 한통 삶아서 널고, 아들 밥 먹이고...
큰애들 깨워고 밥 차립니다.
시댁서 얻어온 8가지 나물밥~
애들은 지겹겠죠? ㅎㅎ
양이 많아서 내일까지는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비빔밥 먹고 힘내보아요 ~♡
오후엔 문화센터 , 은행, 부동산 , 동사무소 볼일도 있는데 ...오늘 후딱 해치울랍니다. ㅎ
스티미언님들도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