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눈+비가 왔죠. 신랑이 퇴근하고 우산 말려놓으려고(저흰 매번 복도에 펼쳐놓고 말린답니다) 버튼을 눌렀는데...
우산이 발사~~~ 발사된 우산을 잡으니...쫙 펴지네요.
이거보고 빵 터졌어요. ㅋㅋ 우산도 오래되니 저리 되네요.
어찌 고쳐보든지, 버리든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