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남지유채꽃 보고 돌아오는 길에 북면에 사는 언니집 잠깐 들렀었죠.
창원살다가 북면으로 이사가서 나름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북면댁 ^^
그 언니 텃밭에서 쌈채소를 뜯어와서 오늘 저녁에 쌈싸먹었어요.
치커리, 상추, 적상추...나머지 두개는 이름을 모름.
쌈채소 여러겹해서 먹으니 아주 맛있었어요.
담에 또 얻어먹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남지유채꽃 보고 돌아오는 길에 북면에 사는 언니집 잠깐 들렀었죠.
창원살다가 북면으로 이사가서 나름 전원생활을 하고 있는 북면댁 ^^
그 언니 텃밭에서 쌈채소를 뜯어와서 오늘 저녁에 쌈싸먹었어요.
치커리, 상추, 적상추...나머지 두개는 이름을 모름.
쌈채소 여러겹해서 먹으니 아주 맛있었어요.
담에 또 얻어먹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