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일 가기전에 아는 동생이 밥 먹고 가랍니다.
전달할 물건도 있고해서 점심초대에 흔쾌히 응했죠.
가니까 맛난 쌀국수를 해주네요.
숙주, 고기도 가득^^
점심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저도 요즘 교육원 일때문에 조금 힘든 상황인데, 이 동생도 집문제로 금전적인 것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네요.
그동안 소통이 너무 없었으 ㅡㅡ;;
일하러 갈 시간이 다 돼서 엉덩이 때니 선물을 슥 내밉니다.
손수 만든 머리핀♡
매번 검은끈으로 질끈 묶어다니는데, 포인트로 이 핀 꽂고 다니라면서...샘이 머리가 그게 뭐냐면서 ㅎㅎ
너무 고맙고, 핀도 마음에 들어요.
오늘은 이 핀 꽂고 즐겁게 일하다왔어요.
선물은 크고작음을 떠나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하는 것 같아요.
제 맘이 아름다운 밤입니다.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