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재우려고 들어왔는데...안 잔답니다.
좀전에 학원 갔다온 큰 누나한테 책 읽어달랍니다.
도대체 몇권이나 들고 온건지...
착한(?) 누나는 또 읽어준답니다 ㅡㆍㅡ
한권 다 읽고 또 다른 책 읽어달랍니다.
또 읽어달라길래..제선에서 컷하고 불껐어요.
올빼미도 아니고...우찌 이리 안 잘라는지~
지금도 옆에 누워서 뒹굴뒹굴 하고 있어요.
저도 폰을 꺼야 야들이 자겠죠? ㅎ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수고했어요.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