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7 pm부터 큰애들 학교교육과정설명회에 다녀왔어요.
어쩔수없이 데리고 간 아들은 사탕으로 얌전히 있게 만들어놓고 ㅎㅎ
식순에 따라 설명회가 시작되고...
교직원 소개할 때 담임선생님 눈여겨 보고 ㅎㅎ
이번에 새로 부임한 교장선생님의 강의도 듣고..
올해 학사일정표를 봤는데, 여전히 눈은 시험날짜를 확인하게 되네요.
저도 어쩔수 없는 학부모인가봅니다.ㅠ.ㅜ
마지막으로 각자 교실에 가서 담임과의 면담시간~
아이가 둘이다보니 둘째반 먼저 가서 눈도장 찍고, 첫째반가서 눈도장 찍고 ㅎㅎ
아들덕에 눈도장은 확실히(?) 찍었어요.
아이 데리고 온 사람은 저밖에 없었으니까요.
개인면담하시는 분도 있던데, 전 아들때문에 집에 왔어요.
올 한해도 담임선생님들을 잘 만났것 같고.
애들이 학교생활 잘 했으면 좋겠어요 .
스티미언님들...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