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결혼 16년차이지만, 김치류는 시댁에서 얻어먹는 음식....나는 못 만드는 음식이죠.
김장때 담은 무김치가 질려서 새김치를 먹고 싶지만, 시댁 갈 날이 미정이고해서...
시장에서 알타리무 한단을 수백번 !! 고민끝에 사왔어요.
깨끗히 씻고 껍질 벗기고...
4등분해서 소금물에 절이고...
양념 대충(간마늘, 고춧가루, 액젖,양파액기스,매실 액기스) 해서 무에 버무리기~
김치통에 넣고 하루정도 실온에 놔두기.
이리하면 되나요? ㅎㅎ
"맛있게 익어라~~~" 주문을 걸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