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요양보호사교육원 마지막 수업을 마쳤어요.
(요양보호사교육은 이론 160시간, 실기 80 시간을 이수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요.)
매일 체크하는 출석부~
뒷장이 없어요. 오늘이 마지막이니^^
교재내용은 다 해서 요양보호에 관련된 동영상 시청 중입니다.
이로써 제시간은 마무리했어요.
이 시간부터 백수라는 말 ㅠ.ㅜ
다음 개강까지 3주라는 시간이 있어요.
3주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겠지만, 일에 대해선 벗어났으니 좋아요.
교육원에서 마지막 식사를하고~~~(맛있다. 배부르다)
컴백해야죠~
근데 밖은 위험해...
폭염이라서 나가기가 무섭네요 ㅠ.ㅜ
스티미언님들~맛난 점심 드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