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지인이 준 가지 몇개~
어떻게 조리할까 하다가 튀김으로 결정.
비가 오니 기름냄새 좀 풍겨줘야죠 ^^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반죽옷 입혀서 튀기기
가지가 무침. 볶음때와 또 다르게...엄청 부드럽네요.
튀김반죽이 조금 남아서 고추도 튀겨주시고^^
그냥 이대로 몇개 집어먹다가...
탕슉소스처럼 새콤달콤하게 만들어 찍어먹었어요.
내맘대로 만든 가지탕슉(?) 맛있네요.
벌써 11시네요.
아들 재우러 슝~~~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